신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2020년 이후부터는 아래 블로그에서 활동합니다.

댓글로 질문 주셔도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https://bluemiv.tistory.com/


글을 시작하기 전에...

클라우드를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정확하게 클라우드가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흔히 우리는 네이버의 'N드라이브', 구글의 '구글 드라이브', 'DropBox' 등등

저장하기 위한 원격저장소를 클라우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서비스 중 극히 작은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클라우드 개념 말고, 또 다른 개념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에게, 제가 아는 범위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작성해보려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Cloud Computing

클라우드 컴퓨팅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SW 등 ICT(정보통신기술) 자원을 필요할때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 형태로 제공받아 이용하는 방식이다.

(쉽게 말하면, 컴퓨터 서버를 자신이 원하는 퍼포먼스에 맞게 제공받는 것)


물론, 이는 무료가 아니다.

무료체험식으로 이용할 수는 있지만, 결국 제대로 사용을 하려면 돈을 지불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받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아마존, 구글, 국내에서는 SK의 cloud Z, KT의 U cloud 등등 여러 회사가 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각각의 사이트에 들어가서 천천히 글을 읽어보는것도 좋은 것 같다.)





클라우드 서비스 유형 (IaaS / PaaS / SaaS)

이렇게 제공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IaaS, PaaS, SaaS


클라우드에 대해 관심이 있었던 분들이라면, 위 단어들을 들어는 봤을것이다.


▲ 이미지 출처 : https://locustec.com


IaaS : Intrastructure as a Service의 약자, 인프자 자원을 서비스 해줌

PaaS : Platform as a Service의 약자, 개발에 필요한 환경을 서비스 해줌

SaaS : Software as a Service의 약자, 사용자가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서비스 해줌



이미지 출처 : http://cloudonmove.com


IaaS는 컴퓨터 자원을 빌려준다. CPU 코어의 개수, 메모리의 용량, 하드디스크 등등 컴퓨터 자원을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제공해준다.


PaaS는 컴퓨터 자원은 물론이고, 플랫폼까지(개발환경) 제공해준다.


SaaS는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다 제공해주며, 사용자는 그저 사용만 하면 된다.


 이미지 출처 : https://rubygarage.org/blog/iaas-vs-paas-vs-saas


위로 갈수록 사용자는 따로 만져줘야 할 부분이 적어지고(그 만큼 서비스를 많이 받고 있으므로)

아래로 내려갈수록, 사용자가 설정해줘야하는 부분이 많아진다.




클라우드 운영 (Public, Private, Hybrid Cloud)

클라우드를 운영을 할때는 3가지 형태로 나뉜다.


퍼블릭 클라우드 (Public Cloud)

프라이빗 클라우드 (Private Cloud)

하이브리드 (Hybrid Cloud)


 이미지 출처 : http://www.qualityoflifeandhealth.com/hybrid-cloud-computing-what-is/


퍼블릭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이다. 누구나 비용을 지불하면,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즉 기업 및 기관 내부에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을 구성하여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퍼블릭과는 다르게 해당 기업 및 기관에 속하지 않은 사람은 이용할 수 없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 +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합쳐진 형태로, 공유를 원하지 않는(노출되면 안되는) 데이터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나머지 서비스는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용하는 형태의 서비스이다.


예를들어, 자신이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자신이 가진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있다면(클라우드 회사 즉, 제3의 회사) 불안할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 회사 내부에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여, 회사의 중요 데이터를 자신이 가지고 있다면, 이러한 불안도 감소될 것이다.





※ 아는 범위안에서 글을 작성하긴 했지만,

혹시 '잘못된 부분' 이나 '추가적인 내용' 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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